"택배 안왔다" 우기더니 궁지에 몰리자 "내남친 변호사"


서울에서 택배업을 하는 김 모 씨,
지난달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고객으로부터 "택배가 오지 않았다"며
강한 항의를 받던 중 수상한 느낌이 들어
집으로 찾아갔더니 CCTV에서 충격적인
모습이 찍혀있던 겁니다. 고객은 궁지에 몰리자
"남친이 변호사"라며 말을 얼버무렸다고 합니다.
- 엠빅뉴스 -

일부 네티즌들은

저렇게 사기치는 사람에겐
인간으로서의 품격이나 자존감이 없는거지.
기사님 훌륭하게 대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저딴거 봐주지 마세요...
오물 쓰레기들은 사회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저런거 봐준다고
선한 사람 아닙니다. 착한일 아니고
길가에 쓰레기버리는 짓과 같은 거에요.
제대로 된 처벌을 받게 해야합니다. 
와,, 진짜.. 뭘먹고 살면
저렇게 양심이 없어지냐 ㄷㄷ
저런 나쁜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택배기사님들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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